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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진주에서 시작합니다.

스태프는 교육을 시킵니까?

장*욱 2019.10.10 14:51 조회 수 : 154

강입구에서 돈을 받는 스태프들이 아무리 일일 알바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생각은 하고 있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애들 체험을 위해서 체험을 하는 곳을 알려 달라고 하니

등을 달아서 동굴처럼 만들어 놓은 곳 맞은편에 한복 체험등 체험이 있다고 해서

그러면 등을 달아 동굴처럼 만들어 놓은 곳에는 체험하는 곳이 없냐고 했더니

강입구에서 표를 검사하는 스태프가 이쪽 라인은 없으니

강을 건너서 체험할 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애들과 함께 강을 건넜더니

오히려 저희가 처음 왔던 곳에서 등체험이 있었구요

강을 건너자 마자 다시 처음으로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와야 했습니다

아무리 표만 검사한다지만 처음부터 아무것도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할 것이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쪽저쪽 가라

돈만 쓰게 만들고 . 나는  표만 검사하는 스태프이니

나에게 뭐라고 하지 마라고 하는것이

과연 옳은 생각입니까. 낮에 관계자라고는 이 사람들 밖에 없는데

젊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이 짧나요?

본인은 행사장에 관계자로 온것이고 처음 진주 축제에 참여했는데요

이미지만 확 나빠졌습니다

그 흔한 팜플렛도 하나 없이 본인이 있는곳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그런 관계자가 왜

도우미로 있는 것인가요? 아무것도 모르면 아예 모르니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하던지

기분만 팍 상해서 왔습니다

그리고 팜플렛에 공룡등 만들기등 있던데요

팜플렛에는 유료라고 되어 있지 않고 아무런 표기가 없어서

시에서 지원하는 무료인가? 생각하고 갔는데요

역시 그것도 돈을 받더군요

다음부터는 이런 체험도 정확한 금액표기는 아니래도

유료냐. 무료냐 정도는 팜플렛에 적어 놓는 것도

작은 배려가 아닐까요?

시에서 예산을 많이 들여서 한 축제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도우미 하나로

축제이미지가 바닥으로 떨어지는것이 안타깝네요

일일교육까지는 아니래도 팜플렛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으면서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최소한

본인들이 서 있는 강입구 위치라도 알게 해 주시는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