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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진주에서 시작합니다.

유등축제 관람객실망

이*미 2018.10.10 02:26 조회 수 : 376

 

모처럼 시간내어 먼길 나섯건만.....좀 이른시간이라  햇볕을 피해 그늘에서 기다리다..지쳐  둘러볼까하고 나섯다..

웬일 매표해야한단다...분명 무료라하였는데...한번건너는데2000원 다시건너올때2000원  종일은5000원  관리차원에서  그정도는 이해했어요..

하루종일 기다린끝에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유등은 언제 켜지려나....많은 인파들속에서  사람구경하며 심심을 달래면서.......

이런......남강의 어둠은 대부분 밝혀지지 않았다....왜일까...관계자한테  물어보니...태풍때문에  복구가 안돼었다네......

좋다  이겁니다...그러면  다리 건너는 매표도 없어야 하지 않나요 ...여전이  팔고 있었다...

도대체 진주시는 수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놓고 입장료받기에 급급하기만 하네요...너무 실망스럽고.. 다시는 가고 싶지않습니다...

축제가 뭔가요 말 그대로 즐겁고 즐거워야하는데... 기분만 안좋았네요..

갑작스런 태풍으로  어쩔수없었다 하지만...진주시의  대처는 너무도 잘못되었습니다.......

축제를 하기위한 많은 수고와 예산이 많이들어 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진주시의  안이한 대처에 실망만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정이 있었으면 안내방송이라도 해주고 했으면 덜 실망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