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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진주에서 시작합니다.

엉망진창 유등축제

jj*j 2017.10.09 13:34 조회 수 : 1049

광주에서

추석전날 유등축제 볼겸 온가족 9명이

진주를 찾았습니다.

  숙소에 짐을풀고 유등축제장으로 가서 9만원을 지불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30미터쯤가서 비가오기 시작해서 돌아갈까하다 5분정도

구경을 했는데 도저히 비가 많이와 우비를 사러 다니고

우산을 살려고 했지만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돌아가기로 하여 나와서 내일 다시 볼려고 하니 ,

환불 요청을 요구 했더니 당일권이라 안된다고 해서 실랑이를

했습니다.

   셔틀버스타는 곳까지 비를 맞고 걸어가 30분을 기다렸는데

버스는 오지않고 건너편에 버스 2대가 10분이상 대기하고 있어서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왜 안오는지 모르 겠다 더군요.

  10분더 기다리니 버스 2대가 한꺼번에 와서 기사님한테 왜 늦게

오냐 했더니 30분에 한번씩 운행한다 했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이런식으로 운영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다시는 이런 축제에 모든가족을 데리고 오고싶지 않고

   진주라는 인상이 좋았지마는 이번 계기로 쳐다보지도

  않을겁니다.

시에서 위탁을 주어 운영을 한다지만 진주시민은 무료이고

 타지역 사람만 돈을 낸다는 것 도 우습습니다.

타지역 사람은 봉입니까.

  차라리 티켓을 저렴하게 해서 운영을 하고 시에서

책임을 지고 운영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떻게 됐든 모든 책임은 진주시의 책임 입니다.

셔틀버스도 계약에 의해 그렇게 하겠지만 차라리 돈을 받으세요.

 시에 전화를 해봐도 자기들하고는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헐....................................